창간의 말
더 느리게, 더 정확하게 — 기술 저널리즘의 다른 속도
속보가 범람하는 시대에 k.nexus는 의도적으로 한 박자를 늦춥니다. 숫자 뒤의 전제, 발표 뒤의 유인, 프로덕트 뒤의 자본 구조를 읽습니다. 기자가 아니라 시장 참여자의 눈으로, 그러나 저널리즘의 규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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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수요의 곡선이 변압기와 송전 인프라의 증설 속도를 이미 추월했다는 분석. 병목은 실리콘이 아니라 철심이다.
원화 스테이블 논의가 다시 테이블에 올랐다. 시뇨리지와 지급결제권의 소유권을 누가 갖는가.
야간 세션의 호가는 얇다. 공백을 메우는 주체들의 포지션이 시장의 실제 레버리지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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